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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 배내골에 들어있는 아름다운 펜션.
반디펜션은 모임이나 가족이 함께 조용히 자연을 벗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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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용후기

펜션이용후기

반디펜션에서 즐거운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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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정윤 작성일20-08-02 09:55 조회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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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첫날인 어제 오후 약속된시간에
일행보다 조금 먼저 도착 했는데..
반갑게 맞이 해 주시는 사장님..
방을 안내 받고 짐 정리 후
물놀이 복장으로 환복을하던 중
친정어머니와 셋째가족 도착.
잠시 물놀이 후에 올라오니 막내가족 도착.
둘째네는 예약 손님 때문에 아쉽게 불참..
모처럼의 가족 모임인데
반디펜션 사장님께서 불편함 없이 잘 해주셨어요.
아직 떠나기 전이지만 짐정리후
아이들이 물놀이를 간 사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부산에서 올 때 오르막 길과 내리막길이 연속이네요.

---오는 길목에는 풍력 발전기가
먼저 반겨주어서 사진 한컷 찍어보고---

주차장은 넓지 않지만 팬션 맞은편에 공터가 있고
사장님께서 안전하게 주차를 해주시더군요.
바로 옆에 계곡이 흐르고
각각의 호실마다 넓다란 야외 식탁?이 준비되어있고
바비큐 그릴마다 있어서 아무때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네요.
숯도 오리지널 참숯을 쓰기때문에 화력도 좋고
오래가더라구요.
침구류가 신경이 쓰였는데
장마가 엊그제 끝났는데도 뽀송뽀송하게
잘 보관 되어져 있고
치약 샴푸 린스는 물론 수건까지 잘 비치된
섬세함을 보였어요.

양산역에서 1000번 버스가 하루에 4번인가 운행하고 펜션 바로 옆에 정류장이 있다는 것은 안비밀.
운전이 미숙한 분들은 양산역 주변에 주차를 하시고
버스를 이용하면 엄청 편리하다는...

전 객실이 복층이고 에어컨에 난방까지..
지대가 높아서인지 밤에는 추워서 난방을 해야되겠드라구요.
 어젯밤 바비큐 파티 사진을 찍어두었어야는데
먹는데 빠져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편히 쉬었다 갈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잘생기고 섬세한 사장님을 보기 위해서라도
벌써부터 여름이 다 가기전에 꼭 한번 더 오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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